먹고, 치고, 떠나는 일상

골프 여행 맛집의 일상을 담다

스테이크 두께의 목살을 직원이 다 구워준다, 삼성동 '길목 신관'

길목 신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04 일행이 먼저 시킨 생맥주. 금요일 저녁에 고깃집에서 맥주 한 잔은 국룰이다. 불금 저녁 일주일 버틴 나에게 주는 보상은역시 고기다. 삼성역 근처에서 약속이 잡혀서어디 갈까 찾다가목살 두께로 유명하다는 길목을 가보기로 했다. 본관은 청담 쪽에 있고여기는 신관이라고 한다. 금요일이라 그런지가게 안은 이미 퇴근한 직장인들로 북적북적. 기본 세팅 자리에 앉으면 기본 세팅이 쫙 깔린다.깻잎, 양파무침, 와사비, 쌈장, 소금 등등 고기집 기본 찬은 이 정도면 충분한 거 같다. 숯이 들어오고석쇠를 올려준다. 사이드 메뉴 계란찜이 서비스로 나온다.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올라서 나오는데보기만 해도 폭신폭신해 보인다. 고기가 올라왔다 고기 나오기 전에 ..

푸드 2026.09.28 0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디너 - 가네끼스시 일식당

모처럼 아는 지인분이 오마카세를 가자고 하여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약속은 화요일 평일 디너로 가게 되었다. 가격은 13만 원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했다. 우롱차는 아닌 거 같고일반 녹차인 거 같다. 그런데 특이하게 물수건이 따듯한 물수건이 아닌차가운 물수건을 주셨다. 송이가 있는 거 봐서송이 밥을 하려나? 생각은 했다. 전복과 문어 전복의 내장맛은 그저 그랬다. 문어는 잘 삶아놔서좋은 식감을 받을 수 있었다. 졸복 와사비와소금을 같이 곁들여 먹어보라고 권유해 주셨다. 역시 복이라 그런지아주 약간의 질긴 맛이 있다. 도중에 힘줄이 도저히 씹히질 않아뱉었다. 사바를 준비하는 모습이다.사바의 껍질이 신선해 보인다. 요비수 생맥주 한잔을 주문했다. 가격은...

푸드 2025.10.16 1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의 향연 송도 "바베큐 광장"

영종도에서 큰형의 프러포즈를 마친 뒤큰형과 형수님과 함께 바베큐 광장이라는 송도에 위치한 고깃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큰형이 고맙다면서 사주는 선물이었다. 여기는 정육과 구워 먹는 곳이 따로 별도로 나뉘어 있는 곳이다.그리하여 고기를 먼저 골라서 자리에 앉아 기다렸다. 부챗살이 좋아 보여서 부챗살을 먼저 골랐고등심도 같이 골랐다. 숯불에 구워주다 보니고기의 맛은 좀 더 향상된 육즙의 맛과 풍부한 고기의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찬도 많이 나오는 편인 거 같다.정육식당에서는 이러한 찬을 바라기에는 아쉽지만그래도 여기는 찬과 쌈 같은 경우는 셀프코너에서 가져다가 먹을 수 있기에 좋은 점. 고기를 다 익고첫 점은 소금에 찍어먹으니입안에서 터지는 고소한 육즙이 정말..

푸드 2025.10.01 0

송도에서 만나는 인도의 맛, 정통 인도 요리 전문점 '머노까마나'

오랜만에 인도 음식을 먹고 싶어서사실 인도 음식보단 인도 커리를 먹고 싶어서 인도 음식점을 방문하게 되었음. 송도에서 일 좀 있어서 송도 근처에서 인도 음식점을 찾다가 머노까마나를 찾게 됨이름이 어렵다. 머노까마나 ? 입구에서부터 할랄의 마크도 있어서입구부터 이국적인 느낌이라 기대감을 높여주었음. 가게 내부는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소품과 조명,무게감이 있는 원목 가구들로 꾸며서 있어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독특한 구리색 손잡이의 식기와 멋스러운 물컵이 정갈하게 세팅되어있으니뭔가 찐 리얼 인도 느낌의 레스토랑 같은... 주문은 QR 주문으로 했다.QR로 주문하니 실수도 없고 직원도 외국인이라서 소통에 대한 착오도 없어서 좋..

푸드 2025.09.29 0

[신대방 맛집] 부드러운 오므라이스가 일품인 '타마(tama)'

오므동 데미그라스를 주문하였다.잔슨빌 소시지도 추가하였다. 오므동 오므멘 둘 다 11,000원이며밥이냐 면이냐 차이였다. 처음 와봤고, 아는 지인과 같이 와서어떻게 즐겨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는 일본의 느낌을 물씬 나게 만들었고각종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서 일본의 느낌이 잘 났다? 노래도 일본노래를 틀어놓아서 나름 괜찮은 느낌이었다.그 말은 즉슨 여긴 일식 오므라이스 집이다. 후식으로 요구르트도 있어서 딱 좋았다. 소스를 직접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맛있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은듯한 데미그라스 소스는새콤한 맛과 달달한 맛이 조화를 잘 이루어졌다. 여기 만약에 한 번 더 방문하게 된다면카레를 먹어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매우 들었다..

푸드 2025.09.26 0

스테이크 두께의 목살을 직원이 다 구워준다, 삼성동 '길목 신관'

길목 신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04 일행이 먼저 시킨 생맥주. 금요일 저녁에 고깃집에서 맥주 한 잔은 국룰이다. 불금 저녁 일주일 버틴 나에게 주는 보상은역시 고기다. 삼성역 근처에서 약속이 잡혀서어디 갈까 찾다가목살 두께로 유명하다는 길목을 가보기로 했다. 본관은 청담 쪽에 있고여기는 신관이라고 한다. 금요일이라 그런지가게 안은 이미 퇴근한 직장인들로 북적북적. 기본 세팅 자리에 앉으면 기본 세팅이 쫙 깔린다.깻잎, 양파무침, 와사비, 쌈장, 소금 등등 고기집 기본 찬은 이 정도면 충분한 거 같다. 숯이 들어오고석쇠를 올려준다. 사이드 메뉴 계란찜이 서비스로 나온다. 뚝배기 위로 봉긋하게 부풀어 올라서 나오는데보기만 해도 폭신폭신해 보인다. 고기가 올라왔다 고기 나오기 전에 ..

푸드 2026.09.28 0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디너 - 가네끼스시 일식당

모처럼 아는 지인분이 오마카세를 가자고 하여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약속은 화요일 평일 디너로 가게 되었다. 가격은 13만 원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했다. 우롱차는 아닌 거 같고일반 녹차인 거 같다. 그런데 특이하게 물수건이 따듯한 물수건이 아닌차가운 물수건을 주셨다. 송이가 있는 거 봐서송이 밥을 하려나? 생각은 했다. 전복과 문어 전복의 내장맛은 그저 그랬다. 문어는 잘 삶아놔서좋은 식감을 받을 수 있었다. 졸복 와사비와소금을 같이 곁들여 먹어보라고 권유해 주셨다. 역시 복이라 그런지아주 약간의 질긴 맛이 있다. 도중에 힘줄이 도저히 씹히질 않아뱉었다. 사바를 준비하는 모습이다.사바의 껍질이 신선해 보인다. 요비수 생맥주 한잔을 주문했다. 가격은...

푸드 2025.10.16 1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의 향연 송도 "바베큐 광장"

영종도에서 큰형의 프러포즈를 마친 뒤큰형과 형수님과 함께 바베큐 광장이라는 송도에 위치한 고깃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큰형이 고맙다면서 사주는 선물이었다. 여기는 정육과 구워 먹는 곳이 따로 별도로 나뉘어 있는 곳이다.그리하여 고기를 먼저 골라서 자리에 앉아 기다렸다. 부챗살이 좋아 보여서 부챗살을 먼저 골랐고등심도 같이 골랐다. 숯불에 구워주다 보니고기의 맛은 좀 더 향상된 육즙의 맛과 풍부한 고기의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찬도 많이 나오는 편인 거 같다.정육식당에서는 이러한 찬을 바라기에는 아쉽지만그래도 여기는 찬과 쌈 같은 경우는 셀프코너에서 가져다가 먹을 수 있기에 좋은 점. 고기를 다 익고첫 점은 소금에 찍어먹으니입안에서 터지는 고소한 육즙이 정말..

푸드 2025.10.01 0

송도에서 만나는 인도의 맛, 정통 인도 요리 전문점 '머노까마나'

오랜만에 인도 음식을 먹고 싶어서사실 인도 음식보단 인도 커리를 먹고 싶어서 인도 음식점을 방문하게 되었음. 송도에서 일 좀 있어서 송도 근처에서 인도 음식점을 찾다가 머노까마나를 찾게 됨이름이 어렵다. 머노까마나 ? 입구에서부터 할랄의 마크도 있어서입구부터 이국적인 느낌이라 기대감을 높여주었음. 가게 내부는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소품과 조명,무게감이 있는 원목 가구들로 꾸며서 있어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독특한 구리색 손잡이의 식기와 멋스러운 물컵이 정갈하게 세팅되어있으니뭔가 찐 리얼 인도 느낌의 레스토랑 같은... 주문은 QR 주문으로 했다.QR로 주문하니 실수도 없고 직원도 외국인이라서 소통에 대한 착오도 없어서 좋..

푸드 2025.09.29 0

[신대방 맛집] 부드러운 오므라이스가 일품인 '타마(tama)'

오므동 데미그라스를 주문하였다.잔슨빌 소시지도 추가하였다. 오므동 오므멘 둘 다 11,000원이며밥이냐 면이냐 차이였다. 처음 와봤고, 아는 지인과 같이 와서어떻게 즐겨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는 일본의 느낌을 물씬 나게 만들었고각종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서 일본의 느낌이 잘 났다? 노래도 일본노래를 틀어놓아서 나름 괜찮은 느낌이었다.그 말은 즉슨 여긴 일식 오므라이스 집이다. 후식으로 요구르트도 있어서 딱 좋았다. 소스를 직접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맛있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은듯한 데미그라스 소스는새콤한 맛과 달달한 맛이 조화를 잘 이루어졌다. 여기 만약에 한 번 더 방문하게 된다면카레를 먹어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매우 들었다..

푸드 2025.09.26 0

안양거주 2년동안 몰랐던 숨은 맛집 - 인덕원 비빔국수

매번 도로를 지나치면서 저기는 왜 인기가 많은가궁금해서 안양에 2~3년 살았지만, 가보질 않아 가보기로 하였다. 처음에 선결제 시스템이다.회전율을 더 높이기 위해서 선결제를 도입한 거 같다. 계란은 주문하기 전에 뒤편에 계란을 가지고 가서같이 주문을 할 수 있다. 가격은 그리 비싼 편은 아닌 거 같다. 그리하여 잔치국수비빔국수 만두를 주문하였다. 잔치국수는평범했다. 고춧가루 같은 거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지도? 만두는 그냥 시판용 만두를 사용한 거 같았다.갈비만두인데 어느 식당에서 보는듯한 갈비만두 스타일 비빔국수는 으음 ~ 잔치국수도 보다 더 맛있다.다른 테이블도 잔치국수보단 비빔국수 비율이 더 높아서 여기는 비빔을 먹는 게 제일 맛있..

푸드 2025.09.14 0

이건 백합인가 바지락인가... 송도 '우이며녹' 아쉬웠던 점들

오랜만에 송도에 놀러 왔다.송도 오면 으레 들르던 백합 칼국수 맛집이 있는데,이번엔 새로운 곳을 가볼까 하다가...결국 원래 가려던 곳 말고, 근처에 보이길래 그냥 들어오게 된 백합 칼국수집. 상호는 우이며녹. 처음에 간판 보고 '우이면옥'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우이며녹'이더라.이름만 딱 들었을 때는 무슨 평양냉면 전문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보통 '면옥'으로 끝나면 냉면집 국룰이니까. 백합이 있긴 한데, 사이즈가 그렇게 실한 정도는 아니더라.통통하고 큼지막한 백합을 기대했는데, 아무튼, 백합 칼국수 전문점이라니 들어가 봤다.4명에서 왔고, 백합샤브 4인분에 해물파전 하나,그리고 낙지 한 마리를 추가했다. 추가로 백합은 따로 시키지 않았다. 자리에 앉아 기다리..

푸드 2025.07.28 6

나혼자 떠나는 식도락 3박 3일 홍콩 여행 - 짝퉁시장과 야시장

청킹맨션 숙소에서 잘 쉬다가. 일어나서 레이디스 마켓을 가려했으니레이디스 마켓을 어떻게 가는지 지도로 살펴보고 발걸음을 진행했다.  몽콕에 위치해 있고, 이름은 레이디스 마켓. 주로 짝퉁을 많이 판매하는 곳이라는데어떠할지 궁금해서 찾아가 보았다.      짝퉁도 짝퉁인데 저가 제품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았다. 주로 우리가 동대문이나 어디 시장에 자주 보이는 제품들이그냥 많이 나열되어 있는 거지  비싼 명품의 짝퉁의 이미테이션 상품들은 그리 많이 보이지 않았다.       시계 같은 것도 보았는데 롤렉스 로고는 있으나롤렉스라고 적혀있진 않았다. 뭐.. ROLEX라고 하면..... RALEX? 뭐 이 정도로? 완전 A급 이미테이션은 없었다. 또 모르지 여쭤보면 이미테이션 상품 보여줄지도..ㅋㅋ      한국..

홍콩 2024.10.21 7

[태국] 7일간의 태국 여정 - 파타야 빅아이쇼 BIG EYE SHOW

| 삼합특색표연 || 三合特色表演 | 파타야 빅아이쇼 BIG EYE SHOW  빅아이쇼를 갔는데 사진촬영이 금지란다...  내부 사진과 바깥사진들은 모두 구글에 있는 사진으로 하겠음 정말 기대되서 노출쇼라니!! 이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살짝 아쉽긴 하다 ㅋ   자세한 썰을 풀겠다.   첫번째 무대여성 가수가노래를 시작으로 여성분이 나와서 립싱크를 하며 무대에 선다. 다른 여성분들도 나와서 춤을 추고 있다  마지막쯤에 쫙 다리를 벌리는 동작과 함께 고추가 덜렁 보이게 된다.남자들이였던 것이다. 물론 다 남자인 것이다 성을 바꾼 남자같은 여자  레이디보이 아 노래는 ONE NIGHT ONLY다 원나잇 온니 온니 이러니까…. 듣기도 좀 노이로제 걸릴거 같은 느낌이였다. 두번째 무대남자가 뒷모습을 보이며 옛날 가..

태국 2017.10.03 1

나혼자 떠나는 식도락 3박 3일 홍콩 여행 - 제니쿠키

스타의 거리와 하버시티까지 다 구경하고서 제니쿠키를 구매하기 위해서 다시 청킹맨션 앞까지 다시 오게 되었다.     사실 청킹맨션의 앞을 사진을 찍지 못해서청킹의 앞을 찍어 보았다.       제니 베이커리에 제니쿠키를 사러 왔으나,제니 베이커리는 오직 현금만 받는다고 하여 두 블럭에 위치한 은행에 가서ATM 기기에서 현금을 뽑아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한 800HKD 정도 뽑아 왔다. 회사 지인과 큰형과 둘째 형을 구매하기 위해 여러 가지를 구매하기 위해 거금을 뽑기도 했다.        가격과 쿠키는 다양하였으나잘 팔리고 많이들 구매하는 쿠키는 금방 품절이 되었다. 마카다미아.. 뭐 저쩌고 하는 쿠키가 가장 맛있다고그걸 사와야 한다라고 하였으나, 나는 오픈런을 하지 못했기에 그건 구매 못하고 기본으로..

홍콩 2024.10.21 4

평소 먹던 우동과는 다르다 마포 서교동, 정호영 셰프의 우동 카덴

음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우동 카덴 처음으로 TV에서 보는 쉐프가 차린 음식점에서 먹어보게됨 조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고, 그만큼 웨이팅도 길었음. 순번을 적는 명단이 입구 앞에 있고, 적어놓으면 호명을 해주신다. 앞에 음식 사진이 있어, 미리 고르고 가면 빠르게 받아볼수 있음.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카레에다가 우동면 넣은 맛이다. 그렇게 확 와닿는 맛이 날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쏘쏘했음. 나도 이정도는 만들수 있다 ? 이정도의 음식이라고 생각했음. 카레에 들어가는 야채 고기들이 큼직해서 식감부분에서는 매우 좋았음. ㅋㅋㅋ 이게 가라아게인지 그냥 바짝마른 튀김인지 몰랐는데 먹어보니까 와 .. 맛있네 ?? 이생각이 진짜 들었음. 진짜 부드럽고, 이맛을 구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

푸드 2021.07.05 0

GOPRO 5 MIC ADAPTER & RODE VIDEO MICROPHONE

고프로 5를 밖에서 촬영을 많이하면 바람소리와 잡음 소리가 매우 심하게 들린다 . 이를 보안해서 외장 마이크를 사야 한다고 했는데 .. 외장마이크를 달긴위해서는 고프로 5부터 3.5mm mic adpter를 구매하여 장착을 하여야 한다고 함 ... 물론이게 가격인 싼게 아님. . 5만원 이상 하는 값이라 .... 배보다 배꼽이 더 클수가 있음. RODE VIDEO MICROPHONE 로데 비디오 마이크로폰을 구매해서 마이크를 사용하기로 함 직구로 온 물건이라 그런지 .. 박스가 찌그려져 있다 .. 으아 뭐 내용물만 잘 있으면 되지 하고 박스 개봉함 안에는 뭐 구성품이 잘 들어 있는거 같았음. 마이크 고정 해더, 고양이 꼬리, 스테리오 연장선, 2-1 스테리오 선 되게 마금감도 깔끔하고 made in au..

리뷰 2018.06.3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