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디너 - 가네끼스시 일식당

모처럼 아는 지인분이 오마카세를 가자고 하여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약속은 화요일 평일 디너로 가게 되었다. 가격은 13만 원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했다. 우롱차는 아닌 거 같고일반 녹차인 거 같다. 그런데 특이하게 물수건이 따듯한 물수건이 아닌차가운 물수건을 주셨다. 송이가 있는 거 봐서송이 밥을 하려나? 생각은 했다. 전복과 문어 전복의 내장맛은 그저 그랬다. 문어는 잘 삶아놔서좋은 식감을 받을 수 있었다. 졸복 와사비와소금을 같이 곁들여 먹어보라고 권유해 주셨다. 역시 복이라 그런지아주 약간의 질긴 맛이 있다. 도중에 힘줄이 도저히 씹히질 않아뱉었다. 사바를 준비하는 모습이다.사바의 껍질이 신선해 보인다. 요비수 생맥주 한잔을 주문했다. 가격은...

푸드 2025.10.16 1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의 향연 송도 "바베큐 광장"

영종도에서 큰형의 프러포즈를 마친 뒤큰형과 형수님과 함께 바베큐 광장이라는 송도에 위치한 고깃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큰형이 고맙다면서 사주는 선물이였다. alcnf 여기는 정육과 구워 먹는 곳이 따로 별도로 나뉘어 있는 곳이다.그리하여 고기를 먼저 골라서 자리에 앉아 기다렸다. 부챗살이 좋아 보여서 부챗살을 먼저 골랐고등심도 같이 골랐다. 숯불에 구워주다 보니고기의 맛은 좀 더 향상된 육즙의 맛과 풍부한 고기의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찬도 많이 나오는 편인 거 같다.정육식당에서는 이러한 찬을 바라기에는 아쉽지만그래도 여기는 찬과 쌈 같은 경우는 셀프코너에서 가져다가 먹을 수 있기에 좋은 점. 고기를 다 익고첫 점은 소금에 찍어먹으니입안에서 터지는 고소한 육..

푸드 2025.10.01 0

송도에서 만나는 인도의 맛, 정통 인도 요리 전문점 '머노까마나'

오랜만에 인도 음식을 먹고 싶어서사실 인도 음식보단 인도 커리를 먹고 싶어서 인도 음식점을 방문하게 되었음. 송도에서 일 좀 있어서 송도 근처에서 인도 음식점을 찾다가 머노까마나를 찾게 됨이름이 어렵다. 머노까마나 ? 입구에서부터 할랄의 마크도 있어서입구부터 이국적인 느낌이라 기대감을 높여주었음. 가게 내부는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소품과 조명,무게감이 있는 원목 가구들로 꾸며서 있어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독특한 구리색 손잡이의 식기와 멋스러운 물컵이 정갈하게 세팅되어있으니뭔가 찐 리얼 인도 느낌의 레스토랑 같은... 주문은 QR 주문으로 했다.QR로 주문하니 실수도 없고 직원도 외국인이라서 소통에 대한 착오도 없어서 좋..

푸드 2025.09.29 0

[신대방 맛집] 부드러운 오므라이스가 일품인 '타마(tama)'

오므동 데미그라스를 주문하였다.잔슨빌 소시지도 추가하였다. 오므동 오므멘 둘 다 11,000원이며밥이냐 면이냐 차이였다. 처음 와봤고, 아는 지인과 같이 와서어떻게 즐겨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는 일본의 느낌을 물씬 나게 만들었고각종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서 일본의 느낌이 잘 났다? 노래도 일본노래를 틀어놓아서 나름 괜찮은 느낌이었다.그 말은 즉슨 여긴 일식 오므라이스 집이다. 후식으로 요구르트도 있어서 딱 좋았다. 소스를 직접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맛있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은듯한 데미그라스 소스는새콤한 맛과 달달한 맛이 조화를 잘 이루어졌다. 여기 만약에 한 번 더 방문하게 된다면카레를 먹어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매우 들었다..

푸드 2025.09.26 0

안양거주 2년동안 몰랐던 숨은 맛집 - 인덕원 비빔국수

매번 도로를 지나치면서 저기는 왜 인기가 많은가궁금해서 안양에 2~3년 살았지만, 가보질 않아 가보기로 하였다. 처음에 선결제 시스템이다.회전율을 더 높이기 위해서 선결제를 도입한 거 같다. 계란은 주문하기 전에 뒤편에 계란을 가지고 가서같이 주문을 할 수 있다. 가격은 그리 비싼 편은 아닌 거 같다. 그리하여 잔치국수비빔국수 만두를 주문하였다. 잔치국수는평범했다. 고춧가루 같은 거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지도? 만두는 그냥 시판용 만두를 사용한 거 같았다.갈비만두인데 어느 식당에서 보는듯한 갈비만두 스타일 비빔국수는 으음 ~ 잔치국수도 보다 더 맛있다.다른 테이블도 잔치국수보단 비빔국수 비율이 더 높아서 여기는 비빔을 먹는 게 제일 맛있..

푸드 2025.09.14 0

가성비 좋은 오마카세 디너 - 가네끼스시 일식당

모처럼 아는 지인분이 오마카세를 가자고 하여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약속은 화요일 평일 디너로 가게 되었다. 가격은 13만 원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했다. 우롱차는 아닌 거 같고일반 녹차인 거 같다. 그런데 특이하게 물수건이 따듯한 물수건이 아닌차가운 물수건을 주셨다. 송이가 있는 거 봐서송이 밥을 하려나? 생각은 했다. 전복과 문어 전복의 내장맛은 그저 그랬다. 문어는 잘 삶아놔서좋은 식감을 받을 수 있었다. 졸복 와사비와소금을 같이 곁들여 먹어보라고 권유해 주셨다. 역시 복이라 그런지아주 약간의 질긴 맛이 있다. 도중에 힘줄이 도저히 씹히질 않아뱉었다. 사바를 준비하는 모습이다.사바의 껍질이 신선해 보인다. 요비수 생맥주 한잔을 주문했다. 가격은...

푸드 2025.10.16 1

입에서 살살 녹는 소고기의 향연 송도 "바베큐 광장"

영종도에서 큰형의 프러포즈를 마친 뒤큰형과 형수님과 함께 바베큐 광장이라는 송도에 위치한 고깃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큰형이 고맙다면서 사주는 선물이였다. alcnf 여기는 정육과 구워 먹는 곳이 따로 별도로 나뉘어 있는 곳이다.그리하여 고기를 먼저 골라서 자리에 앉아 기다렸다. 부챗살이 좋아 보여서 부챗살을 먼저 골랐고등심도 같이 골랐다. 숯불에 구워주다 보니고기의 맛은 좀 더 향상된 육즙의 맛과 풍부한 고기의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찬도 많이 나오는 편인 거 같다.정육식당에서는 이러한 찬을 바라기에는 아쉽지만그래도 여기는 찬과 쌈 같은 경우는 셀프코너에서 가져다가 먹을 수 있기에 좋은 점. 고기를 다 익고첫 점은 소금에 찍어먹으니입안에서 터지는 고소한 육..

푸드 2025.10.01 0

송도에서 만나는 인도의 맛, 정통 인도 요리 전문점 '머노까마나'

오랜만에 인도 음식을 먹고 싶어서사실 인도 음식보단 인도 커리를 먹고 싶어서 인도 음식점을 방문하게 되었음. 송도에서 일 좀 있어서 송도 근처에서 인도 음식점을 찾다가 머노까마나를 찾게 됨이름이 어렵다. 머노까마나 ? 입구에서부터 할랄의 마크도 있어서입구부터 이국적인 느낌이라 기대감을 높여주었음. 가게 내부는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소품과 조명,무게감이 있는 원목 가구들로 꾸며서 있어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독특한 구리색 손잡이의 식기와 멋스러운 물컵이 정갈하게 세팅되어있으니뭔가 찐 리얼 인도 느낌의 레스토랑 같은... 주문은 QR 주문으로 했다.QR로 주문하니 실수도 없고 직원도 외국인이라서 소통에 대한 착오도 없어서 좋..

푸드 2025.09.29 0

[신대방 맛집] 부드러운 오므라이스가 일품인 '타마(tama)'

오므동 데미그라스를 주문하였다.잔슨빌 소시지도 추가하였다. 오므동 오므멘 둘 다 11,000원이며밥이냐 면이냐 차이였다. 처음 와봤고, 아는 지인과 같이 와서어떻게 즐겨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는 일본의 느낌을 물씬 나게 만들었고각종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어서 일본의 느낌이 잘 났다? 노래도 일본노래를 틀어놓아서 나름 괜찮은 느낌이었다.그 말은 즉슨 여긴 일식 오므라이스 집이다. 후식으로 요구르트도 있어서 딱 좋았다. 소스를 직접 하는 것 같은데. 너무 맛있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은듯한 데미그라스 소스는새콤한 맛과 달달한 맛이 조화를 잘 이루어졌다. 여기 만약에 한 번 더 방문하게 된다면카레를 먹어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매우 들었다..

푸드 2025.09.26 0

안양거주 2년동안 몰랐던 숨은 맛집 - 인덕원 비빔국수

매번 도로를 지나치면서 저기는 왜 인기가 많은가궁금해서 안양에 2~3년 살았지만, 가보질 않아 가보기로 하였다. 처음에 선결제 시스템이다.회전율을 더 높이기 위해서 선결제를 도입한 거 같다. 계란은 주문하기 전에 뒤편에 계란을 가지고 가서같이 주문을 할 수 있다. 가격은 그리 비싼 편은 아닌 거 같다. 그리하여 잔치국수비빔국수 만두를 주문하였다. 잔치국수는평범했다. 고춧가루 같은 거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 지도? 만두는 그냥 시판용 만두를 사용한 거 같았다.갈비만두인데 어느 식당에서 보는듯한 갈비만두 스타일 비빔국수는 으음 ~ 잔치국수도 보다 더 맛있다.다른 테이블도 잔치국수보단 비빔국수 비율이 더 높아서 여기는 비빔을 먹는 게 제일 맛있..

푸드 2025.09.14 0

일본식 닭꼬치의 느낌을 잘 살린 신림역 신림닭꼬치

치킨 먹고 있다가 큰형이 술 먹자고 하여신림역으로 향했다. 신림 닭꼬치 간판은 매우 투박하게 보인다.안에 인테리어를 보면 일본식의 느낌을 잘 살린 가게더라. 사와 종류를 시켰으나알코올 25% 가 함량된 사와라고 하나 흠.. 10%? 안 되는 맛이었다.뭐 물론 희석이 되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사와의 맛이 약했다. 여기의 시그니처라고 주문하였다. 마 구이가쓰오부시와약간의 새콤한 간장소스? 이렇게 되어있는데눈감고 먹으면 낫또를 먹는 느낌이 들었다.그런데 개인적으로 가쓰오부시와 소스의 궁합이 잘 안 맞았다. 좀 더 달달한 양념으로 하는 게 더 좋았을 거 같은생각이 들었다. 형은 참깨소스를 넣으면 어떠하냐고 하는데난 개인적으로 구웠으니산미가 있는 것보단 달달한 게 맞을 것 같다 생..

푸드 2025.08.27 3

연습하기에 무난한 골프 - 함평 베르힐 CC(feat. 장안식당)

연휴를 맞이하여고향으로 내려간 김에 함평 베르힐 CC를 예약 잡아서골프를 치게 되었다.   티업 시간은 7시 10분 카트에 골프채를 싣고 출발한다고 한 시각은 6시 48분      친형과 친형 친구 + 조인 이렇게 해서 골프를 치게 되었고,나머지 조인에서 이름이 이쁘길래 기대를 했으나 기대는 금방 꺼져갔다.      역시나 역시 1홀부터 드라이버는 뜬볼로 50m를 갔다. ㅋㅋㅋㅋ 연습할 때에도 별로 좋지 않아서 그냥 에이 드라이버 연습하러 왔다 생각하고서 쳤다.      드라이버가 하도 안되길래  형이 하프스윙만 해봐라 해서 하프스윙만 하니드라이버가 줄곧 200m 이상은 뻗어가서  안도의 한숨을 쉬며드라이버를 뻥뻥 치게 되었다.  그래도 약간의 슬라이스와 훅이 와이파이로 치게 되긴 하나생각했던 것보다 드..

골프 2024.06.10 1

나혼자 떠나는 식도락 3박 3일 홍콩 여행 - 짝퉁시장과 야시장

청킹맨션 숙소에서 잘 쉬다가. 일어나서 레이디스 마켓을 가려했으니레이디스 마켓을 어떻게 가는지 지도로 살펴보고 발걸음을 진행했다.  몽콕에 위치해 있고, 이름은 레이디스 마켓. 주로 짝퉁을 많이 판매하는 곳이라는데어떠할지 궁금해서 찾아가 보았다.      짝퉁도 짝퉁인데 저가 제품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았다. 주로 우리가 동대문이나 어디 시장에 자주 보이는 제품들이그냥 많이 나열되어 있는 거지  비싼 명품의 짝퉁의 이미테이션 상품들은 그리 많이 보이지 않았다.       시계 같은 것도 보았는데 롤렉스 로고는 있으나롤렉스라고 적혀있진 않았다. 뭐.. ROLEX라고 하면..... RALEX? 뭐 이 정도로? 완전 A급 이미테이션은 없었다. 또 모르지 여쭤보면 이미테이션 상품 보여줄지도..ㅋㅋ      한국..

홍콩 2024.10.21 7

[태국] 7일간의 태국 여정 - 파타야 빅아이쇼 BIG EYE SHOW

| 삼합특색표연 || 三合特色表演 | 파타야 빅아이쇼 BIG EYE SHOW  빅아이쇼를 갔는데 사진촬영이 금지란다...  내부 사진과 바깥사진들은 모두 구글에 있는 사진으로 하겠음 정말 기대되서 노출쇼라니!! 이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살짝 아쉽긴 하다 ㅋ   자세한 썰을 풀겠다.   첫번째 무대여성 가수가노래를 시작으로 여성분이 나와서 립싱크를 하며 무대에 선다. 다른 여성분들도 나와서 춤을 추고 있다  마지막쯤에 쫙 다리를 벌리는 동작과 함께 고추가 덜렁 보이게 된다.남자들이였던 것이다. 물론 다 남자인 것이다 성을 바꾼 남자같은 여자  레이디보이 아 노래는 ONE NIGHT ONLY다 원나잇 온니 온니 이러니까…. 듣기도 좀 노이로제 걸릴거 같은 느낌이였다. 두번째 무대남자가 뒷모습을 보이며 옛날 가..

태국 2017.10.03 1

연말에 떠나는 알찬 제주도 여행 : 나는 카트 마스터 981 파크 - 6

제주도의 액티비티 스포츠 카트 레이스가 있다. 처음에 내가 생각한건 루지라고 생각했는데, 카트를 즐길수 있는건 981파크였다. 정식명칭은 9.81파크 이고 쉽게 불러서 981파크라고 하는거 같다. 네이버 예약에서는 당일예약이 불가하지만 981파크 전용 어플을 설치해서 예약을 한다면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할 수 있었다. 나는 마스터챌린지 3회권을 구입했다. 중급 - 중상급 - 마스터코스로 중급에서 한번 체험을 하고 중상급에서 마스터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 진행된다. 이때 떨어지면 정말 운전을 못하는 것이기에 잘 노력해야한다. 규정이 생각보다 엄하다. 속도와 관성을 보고 레일에 부딪히는 순간 자격취득에 실패한다. 이렇게 생겼는데, 덩치 있는 사람은 타기가 좀 어렵겠더라. 카트가 좀 작고 실제 운전할때..

국내 2024.02.08 1

송도에서 만나는 인도의 맛, 정통 인도 요리 전문점 '머노까마나'

오랜만에 인도 음식을 먹고 싶어서사실 인도 음식보단 인도 커리를 먹고 싶어서 인도 음식점을 방문하게 되었음. 송도에서 일 좀 있어서 송도 근처에서 인도 음식점을 찾다가 머노까마나를 찾게 됨이름이 어렵다. 머노까마나 ? 입구에서부터 할랄의 마크도 있어서입구부터 이국적인 느낌이라 기대감을 높여주었음. 가게 내부는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소품과 조명,무게감이 있는 원목 가구들로 꾸며서 있어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음. 독특한 구리색 손잡이의 식기와 멋스러운 물컵이 정갈하게 세팅되어있으니뭔가 찐 리얼 인도 느낌의 레스토랑 같은... 주문은 QR 주문으로 했다.QR로 주문하니 실수도 없고 직원도 외국인이라서 소통에 대한 착오도 없어서 좋..

푸드 2025.09.29 0

요즘 사람들 안스베이커리만 가는 이유 (feat. 맘모스빵, 소금빵)

형이 안스베이커리라는 빵집 있는데여기 맛있다고인가 많다고 하여 오게 되었음. 들어오자마자 와 ~ 빵 냄새부터 장난 아니고 진짜 종류가 미쳤다.다 한 입만 먹어보고 싶은데 어쩔 수가 있나. 일단 제일 유명해 보이는 맘모스빵.크기도 엄청 큰데 가격 저렴하고 원래 좋아해서 한 개 담았다.안에 팥이랑 밤, 완두배기, 크림까지 꽉 차있음. 소금빵도 일반 소금빵이랑 트러플 소금빵 있더라.요즘 소금빵 유행이라 그런지 계속 구워서 채워 넣더라. 이것 말고도 앙버터 종류도 엄청 많고무슨 몽블랑이나 크루아상 같은 기본 빵도 맛있어 보였음. 나름 짱구를 많이 굴린듯한 신기한 빵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데만 한참 걸렸다. 먹어보고 싶은 욕구가 많이 들긴 했다. ..

푸드 2025.08.1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