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추석의 2주 전이었나 1주 전이었나 되었다. 대부도 더헤븐CC를 방문하게 되었고,이때 전주에 대회가 열려서 잔디상태가 매우 좋다고 하였다. 티업 시간은 5시 이후 티업으로 3부였다. 수도권에서 가까워서 방문하기 좋으나,대부도라는 점에서 도로의 차선이 넓지 않다 보니 시간에 대해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게 좋다. 로비에는 리조트 분양을 위한 안내데스크가 배치되어있고,분양가는 살벌했다. 그린의 상태라던지 페어웨이의 상태는 괜찮아 보였다. 골프장 뒤로 리조트가 있다. 3부라서 그런지 그리 더운 날씨는 아니었다. 잔디 상태도 나쁘지 않아서 잘 칠 수 있었고,이 날 그린의 스피드는 2.6 정도 나왔다. 아무래도 대부도이다 보니 습해서 축축한 느낌이 많이 ..